출판 지식,
한 곳에 모았습니다.
처음 책을 내는 사람에게 필요한 판단 기준을 실무 중심으로 정리합니다. 홍보보다 원고, 제작, 유통에서 실제로 막히는 지점을 먼저 다룹니다.
이제 막 출판을 시작하는 사람에게
필요한 글부터.
원고 정리, 표지, 유통, 수익 구조처럼 실제로 결정을 내려야 하는 주제를 먼저 다룹니다.
ISBN, 꼭 있어야 할까? 첫 책을 낼 때 가장 먼저 헷갈리는 번호 이야기
출판 준비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마주치는 질문 중 하나가 ISBN입니다. 언제 필요한지, 북스팜에서 어떤 방식으로 연결되는지 현실적인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.
읽어보기 →POD와 옵셋 인쇄, 첫 책엔 무엇이 맞을까?
재고 리스크와 단가 구조를 함께 봅니다.
읽어보기 →원고는 다 썼는데, 그다음이 막막한 분들께 — '책이 되는 원고' 정리법 5가지
원고를 다 쓴 것과 책을 낼 준비가 된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. 편집자 입장에서 "이 원고는 바로 책이 되겠다" 싶은 원고들의 공통점을 다섯 가지로 정리했습니다. 첫째, 분량을 알고 있습니다. 한글 기준 10만~15만 자가 일반적인 단행본 한 권(200~300쪽) 분량입니다. 지금 쓰신
읽어보기 →인세 7%와 70%는 무엇이 다른가
플랫폼 수수료, 직판 구조, 정산 단위를 비교합니다.
읽어보기 →AI로 만든 책, 품질이 괜찮을까 — 편집자의 솔직한 답
"AI가 만든 책, 정말 책 꼴이 나오나요?" 북스팜이 가장 자주 받는 질문이고, 마땅히 받아야 할 질문입니다. 솔직하게 답하겠습니다. AI가 잘하는 것과 못하는 것이 분명히 나뉩니다. AI는 오탈자와 맞춤법을 잡고, 문단을 고르게 다듬고, 판형에 맞춰 본문을 흘리고, 장르에 맞는 표지
읽어보기 →원고를 업로드하기 전에 정리하면 좋은 5가지
파일 구조와 목차만 정리해도 작업 속도가 달라집니다.
읽어보기 →표지가 책 판매의 절반인 이유 — 그리고 좋은 표지 고르는 법
서점 매대에서 책을 고르던 시절, 표지의 역할은 손에 들게 만드는 것이었습니다. 지금 독자들은 스마트폰 화면 속 엄지손톱만 한 썸네일로 책을 처음 만납니다. 표지의 승부처가 바뀐 겁니다. 썸네일 시대의 표지에는 세 가지 원칙이 있습니다. 첫째, 작게 봐도 제목이 읽혀야 합니다. 화면에서
읽어보기 →표지 시안이 많을수록 좋은 건 아닙니다
첫 시안 단계에서 먼저 결정해야 하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.
읽어보기 →첫 책 저자를 위한 현실적인 마케팅 — 출간 후 30일이 전부입니다
첫 책을 낸 저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착각이 있습니다. "책이 나오면 어떻게든 알려지겠지." 온라인 서점에는 하루에도 수백 종의 신간이 등록됩니다.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,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. 거창한 전략보다 출간 후 30일 동안 할 수 있는 현실적인 일들을 권합니다. 출간 전
읽어보기 →국내 출간 후 해외 유통까지 이어가려면
전자책과 POD를 분리해서 생각해야 하는 이유를 다룹니다.
읽어보기 →내 책을 아마존에서 판다는 것 — 국내 출간과 무엇이 다른가
"제 책을 아마존에도 올릴 수 있나요?" 네, 됩니다. 다만 국내 출간의 연장선이 아니라 별도의 작업이라는 점을 알고 시작하는 게 좋습니다. 무엇이 다를까요. 첫째, 전자책의 형태가 다릅니다. 국내 서점은 완성된 조판 그대로의 파일도 받아주지만, 아마존 킨들은 화면 크기에 따라 글이 다
읽어보기 →AI로 초고를 썼다면 편집은 어떻게 달라질까
어조 통일, 반복 표현, 사실 검증이 핵심입니다.
읽어보기 →인세, 정확히 얼마 받는 건가요 — 북스팜 인세표 전부 공개
인세 이야기는 투명한 것이 최선이라고 믿습니다. 그래서 표로 전부 공개합니다. 예를 들어 정가 15,000원짜리 종이책이 북스팜 마켓에서 한 권 팔리면 6,000원, 교보문고에서 팔리면 2,250원이 저자 몫입니다. 정가 10,000원 전자책이 마켓에서 팔리면 7,000원입니다. 왜 채
읽어보기 →좁은 문 옆에 문 하나를 더 내는 일 — 북스팜을 만든 이유
23년 동안 출판사를 하면서 가장 마음에 남은 것은 만든 책이 아니라 만들지 못한 책들입니다. 투고함에는 늘 원고가 쌓여 있었습니다. 그중 책이 된 원고는 백에 하나가 되지 않았습니다. 상업성이라는 기준 앞에서 돌려보낸 원고들 중에는, 분명히 책이 되었어야 할 이야기들이 있었습니다. 한
읽어보기 →test
tes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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